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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기린이치방 가든' 팝업스토어 24일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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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기린이치방 가든' 팝업스토어 24일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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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하이트진로에서 수입하는 기린이치방은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2016 기린이치방 가든’ 팝업스토어를 오는 2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당초 오는 10일까지 ‘2016 기린이치방 가든’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오픈 23일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 돌파, 일평균 방문객 400명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2주간 연장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2016 기린이치방 가든’은 ‘첫 즙만 담아 더욱 맛있는 기린이치방’을 주제로 한국에서 맛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린이치방 맥주와 특별한 메뉴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맥즙 시음, 전문 브루 마스터의 맥주 맛있게 먹는 노하우 공개, 기린이치방 레이디스 가든 등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강우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다양한 메뉴와 적극적인 소비자 이벤트를 펼치며 차별화된 팝업 스토어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