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당초 오는 10일까지 ‘2016 기린이치방 가든’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오픈 23일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 돌파, 일평균 방문객 400명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2주간 연장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2016 기린이치방 가든’은 ‘첫 즙만 담아 더욱 맛있는 기린이치방’을 주제로 한국에서 맛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린이치방 맥주와 특별한 메뉴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맥즙 시음, 전문 브루 마스터의 맥주 맛있게 먹는 노하우 공개, 기린이치방 레이디스 가든 등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