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엘리트 학생복, 8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차지

글로벌이코노믹

엘리트 학생복, 8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차지

(왼쪽부터)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사진=형지엘리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사진=형지엘리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형지엘리트의 엘리트 학생복은 ‘2016년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학생복 부문 8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기업 경쟁력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개발한 브랜드 평가제도다. 브랜드 자산 평가 모델을 통한 대규모 국내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8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은 ‘엘리트’는 1969년 ‘에리트 학생복지’로 출발했으며 편안한 핏을 위한 입체 패턴 도입, 계절별 고기능성 원단 개발 등을 통해 교복 품질향상 및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엘리트는 이번 조사에서 마켓 리더십과 브랜드 사회적 책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는 “8년간 변함없는 애정과 사랑을 보내 주신 고객 여러분 덕에 오늘과 같은 영광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학교의 목소리를 모두 아울러 가장 편하고 예쁜 교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