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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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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피자알볼로가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피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피자알볼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피자알볼로가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피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피자알볼로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수제피자 전문점 피자알볼로는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피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해 동안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브랜드와 제품을 각 부문별로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다. 전국 소비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브랜드 및 제품을 심사위원 및 자문위원의 심의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피자알볼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문자메세지, 1:1 대면으로 진행된 선호도 투표에서 올해의 피자부문 중 가장 많은 투표 수를 기록해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 과정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번 수상은 피자알볼로의 장인 정신과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며 "브랜드 대상 수상을 계기로 피자알볼로만의 건강한 피자 개발과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5년 6평 남짓한 작은 가게로 시작한 피자알볼로는 현재 전국 2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