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한국 피자헛 장학금 수여식’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 서울농학교의 여름방학식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통해 2016년 상반기에 서울농학교 초∙중∙고 학생 46명에게 총 9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국 피자헛은 1993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신설했으며, 24년 동안 매년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해 2016년 상반기까지 약 2000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9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피자헛은 수화 교재 및 청각 장애 홍보용 만화 제작 등의 청각 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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