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번가의 셀러존은 판매자들의 실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곳으로 기존 서울 신대방동 11번가 사옥에서 서울 강남구 강남파이낸스센터 4층(949㎡, 287평 규모)으로 확장 이전한다.
11번가는 새로운 셀러존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판매자 지원 서비스를 선보인다. 셀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판매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셀러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셀러들이 11번가 MD들과 미팅할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셀러 전용 라운지를 갖췄다.
특히 11번가는 ‘셀러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셀러존의 전문 강사와 세무, 해외상표, 저작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무료로 판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8월에는 ‘상품페이지 컨설팅’ ‘사진 컨설팅’ 등 전문가 컨설팅 시간을 비롯해 ‘오픈마켓 창업 준비’ ‘11번가 상품 등록’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11번가는 2008년 론칭 이후부터 셀러존을 운영해왔으며 마케팅, 디자인, 사진촬영 등 판매 실무와 직접 연관이 있는 교육을 중심으로 셀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난 한 해 교육에 참여한 셀러만 1만여명에 달한다.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셀러 교육에 참여한 총 셀러수는 10만명을 넘어섰고 최근 3년간 교육을 들은 셀러 중 실제로 11번가에 상품을 등록한 셀러는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연미 11번가 셀러지원팀 팀장은 “지난해 셀러존을 이용한 셀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셀러 중심의 교육 공간을 오픈했다”며 “국내 주요 e커머스 업체들이 모여있는 테헤란로 중심에 11번가 셀러존을 운영함으로써 셀러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지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셀러들의 거래액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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