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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사랑하니까~ "자꾸 이러면 안 되는데" 이성경, 백성현 러브라인은 이대로 끝날까? 시청률 고공행진 이어갈까? (16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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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사랑하니까~ "자꾸 이러면 안 되는데" 이성경, 백성현 러브라인은 이대로 끝날까? 시청률 고공행진 이어갈까? (16회 예고)

사진=S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리우 올림픽 중계 속에서도 결방 소식을 알리지 않았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지난 8일 방영된 15회 기준 시청률 21.3%(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그 여세를 몰아 8일 방영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5회에서도 박진감 넘치는 ‘닥터스’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아무런 예고 없이 훅 들어오는 피영국(백성현 분)의 갑작스러운 포옹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진서우(이성경 분)의 눈빛이 흔들렸다.

그리고 피영국은 진서우에게 “난 언제나 네 편이랬잖아. 예전부터”라고 말하며 진한 눈빛으로 마음을 전한바 있다.
그 이후 진서우는 예전과 다르게 자기를 대하는 피영국이 낯설게만 느껴졌고, 이를 견디다 못해 피영국에게 우린 친구라고 선을 긋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진서우는 피영국의 불러 “생각해 봤는데”라고 입을 열어 속에 있는 얘기를 털어 놓는다.

이에 앞으로 진서우와 피영국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혜정(박신혜 분)은 할머니 강말순(김영애 분)의 의무기록지 열람 내역을 받게 된다.

그리고 유혜정은 이전에 치현이 이 기록을 확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마취 기록지를 요청한다.
그 가운데 유혜정은 홍지홍(김래원 분)을 “와요.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말하고 따뜻하게 안아준다.

또한 최근 최강수(김민석 분)은 잦은 두통을 느끼고 이를 이상하게 여겨 병원 진료를 받는데 뜻밖의 결과로 긴장감을 고조 시킨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병원 내부의 경영문제와 네 남녀의 엇갈린 감정선 그리고 의료 드라마의 진실성을 담아 매줘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