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의 주요 관람객이 20~30대의 감각적인 젊은 층이라는 점을 감안해, 트렌디한 패키지와 새로운 맛의 ‘매일두유 99.89’를 포함한 매일두유 신제품 4종의 시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기존 두유와는 차별화된 뛰어난 맛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취향과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어 공연장 내에서 ‘두유 신드롬’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맥스웰, 스타일리스틱스, 갈란트, 타이달라싸인, 비제이 더 시카고키드 등 흑인음악의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첫 내한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뮤지크소울차일드, 에릭베넷, 제프버넷 등 국내 음악 팬들에게 친숙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매일두유 99.89’를 비롯한 ‘매일두유 식이섬유‘, ‘매일두유 베리믹스‘, ‘매일두유 초콜릿’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GS슈퍼,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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