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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의 3억3000만원짜리 랑데부 셀레스티얼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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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의 3억3000만원짜리 랑데부 셀레스티얼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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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3억3000만원짜리 '랑데부 셀레스티얼'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개점 1주년을 맞아 오는 4일까지 1층에서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시계 케이스에 총 1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랑데부 셀레스티얼이 공개된다. 판매가가 약 3억3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