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패션엔(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제작발표회에 한 채영, 리지, 이특이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첫 녹화 때 이특과 리지가 정말 친해서 질투가 날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지는 "한채영 언니가 정말 털털하다"며 "텃세도 없었다"고 폭소를 안겼다. 또 리지는 "이특 오빠와는 예능을 많이 했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패션엔 '화장대를 부탁해2'는'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는 한채영과 '글로벌 아이돌' 이특과 리지가 MC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의 리얼 화장대 속 뷰티템을 활용한 뷰티 배틀 쇼다. 총 14부작으로 오는 8일 오후 9시에 첫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