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는 서른일곱 동갑내기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친해지게 된 계기가 공개됐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앞서 지난 6일 열애설이 보도된 지 30분 만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상우는 수영장 촬영신을 통해 가까워졌음을 암시했다.
한편, 섹션TV에 다르면 김소연은 과거 서른 일곱 즈음에 결혼하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김소연은 현재 부족한 게 많아서 아직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맛있는 것을 함께 먹으러 다니며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