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다룬 핫풍문은 야구해설가 故(고)하일성, 개그맨 조세호, 배우 고창석, 배우 우현, 배우 최정윤의 이야기였다.
‘한국 야구계의 거목이자 산증인인 故(고) 하일성 씨 야구계의 큰 별이 지다.’
지난 8일, 안타까운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그랬던 그가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100억 원대 자산가에서 10억 빚진 사연은 어떤 것일까?
믿었던 부동산 중계업자에게 100억 원대 빌딩 매각을 맡았지만 결국 사기를 당하게 됐고, 양도세 10억 원이라는 빚이 남게 됐다고 한다.
개인 자산으로 6억 원의 세금을 냈지만 남아있는 약 4억 원으로 고액체납자 신분이 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리고 ‘연예계 로열패밀리의 은밀한 비밀 - 풍문’ 에서는 프로 불참러로 유명해진 개그맨 조세호의 아버지의 연봉이 30억이라는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명품 조연 우현은 아버지가 의사였고 부유한 가정에서 성장하며 대학 입학 전까지 돼지고기를 먹어본 적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물림되는 금수저, 로열패밀리 2세의 삶은 어떨까?
로열패밀리 스타 2세는 탄생부터 특별하다. 2주에 2천만 원이 넘는 럭셔리한 산후조리원에서 시작한 0.1% 로열패밀리의 인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쳤다.
또한 로열패밀리 입성을 위한 또 다른 방법은 재벌가와의 결혼이라는데, 결혼으로 재벌가에 입성해 성공한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배우 최정윤의 0.1% 재벌가 며느리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격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최여진의 진행으로 홍석천, 김지민, 스테파니, 이준석, 최대웅, 곽정은, 박영진, 강일홍, 하은정, 김묘성이 출연해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