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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중국산 '당귀' 중금속 카드뮴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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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중국산 '당귀' 중금속 카드뮴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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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수입업체인 대성무역(경북 영천시)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당귀'에서 중금속 카드뮴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회수하고 폐기한다고 26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제품에서는 중금속 카드뮴이 기준치(0.3㎎/㎏) 보다 두 배나 많은 0.6㎎/㎏이 검출됐다.

회수 대상 중 수입업체가 직접 판매한 제품은 업소명은 대성무역, 포장일자는 2014년 3월3일로 표시돼 있다.

또 일부 제품에는 업소명에 시케이, 수입년도는 2015년으로 표시돼 있다.
한편 회수대상은 수입일자가 2014년 5월19일인 제품 5만㎏이다.

최성해 기자 b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