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3주간 선물 포장, 배송, 초청행사 등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됐으며 전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오리온은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오리온 임직원들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농구단 소속 성건주, 조의태, 이승규, 이호영 선수는 과자 선물박스 1150여 개를 손수 포장했다. 이 과자들은 전국 550개 지역아동센터와 490개 그룹홈, 서울시 교육청 소재 50개 대안학교 등으로 배송됐다.
지난 12~13일은 다문화 대안학교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함께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견학하고, 오리온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