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성남FC 구단 운영비 70억원 가운데 15억원을 삭감했다.
예산안은 오는 19일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당초 시가 제출한 70억원은 올해와 같은 규모로, 대부분 선수와 구단 직원의 인건비다.
시의회 새누리당 측은 예결위 심의 이전에 구단 대표이사가 사퇴하지 않으면 30억원을 추가 삭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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