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서 피자헛은 청각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서울 농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 학생 4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 피자헛 장학회’는 지난 1993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피자헛은 작년까지 2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약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국 피자헛 스티븐 리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 피자헛은 서울 농학교와 교류하면서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