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영상제작 분야 취·창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재육성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먹거리 X파일'을 진행한 '이영돈TV'의 이영돈 프로듀서(PD)와 '아마존의 눈물'을 제작한 MBC 김진만 PD 등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 이영돈 PD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연출 기법'을 주제로 감독의 기본 소양과 연출기법에 대해, 김진만 PD는 '다큐는 스토리다'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기 위한 자세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한편 이번 콘텐츠 미니 잡페어에는 영상제작 분야 취·창업 준비생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cca.kr)를 통해 오는 9일까지 받는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