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장 스파이글래스 힐(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노승열은 무결점 샷으로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노승열은 릭 램(미국), 조엘 다멘(미국)과 나란히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승열은 2014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
첫날 노승열은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아냈고, 후반 11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