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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445화 무자카, 처형당할줄 알았던 가르다 구출…'피의 날개' 하나 라이제르, 다시 타이탄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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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445화 무자카, 처형당할줄 알았던 가르다 구출…'피의 날개' 하나 라이제르, 다시 타이탄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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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화요 인기 웹툰 '노블레스' 445화에서 무자카는 일족을 배신했다는 이유로 처형당할줄 알았던 가르다를 구해내고 라이제르는 다시 '괴물' 타이탄과 격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프랑켄슈타인에게 무참히 무너져 죽기 직전 무자카에 의해 살아난 도란트의 곁에 켄타스가 지키고 서있다.

도란트가 "켄타스, 네가 왜 여기에 있나"라고 하자 켄타스는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묻는 것보다 네가 어떻게 살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게 먼저인 것 같은데"라며 무자카가 구해준 사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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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켄타스는 무자카가 가르다를 찾으러 갔다고 말한다. 가르다는 그동안 무자카와 함께 일족을 배신했다가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무자카는 "처형당한 줄 알았던 가르다가 일족의 실험체로 쓰이고 있었다는 거지?"라며 확인하고 수백 년간 죽지도 못한 채 실험대상으로 고통받은 걸 알고 분개한다.

드디어 가르다를 구출하는 데 성공한 무자카는 "마두크, 기다려라"라고 선전포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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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라베이는 라이제르의 '피의 날개'가 하나뿐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지만 타이탄에게 끝장낼 것을 주문한다.

크라베이는 "오랜 시간 당신만을 바라보고 당신만을 사랑했던 저이기에...그렇게까지 망가진 당신의 모습은 정말 마음 아프군요"라는 것이 라이제르가 사라져야 할 이유라고 둘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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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라이제르와 타이탄은 가공할 힘을 쏟아내며 다시 한 번 맞붙는다. 타이탄은 귀족을 가지고 실험한 데이터와 인간의 기술력, 그리고 웨어 울프의 기술력까지 동원해 만들었지만 '노블레스' 라이제르를 제압하지 못한다.
과연 최강의 전사 라이제르와 타이탄의 맞대결 최후 승자는 누가될 것인지 다음 회가 기다려진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