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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에이랜드’와 ‘봄맞이 플리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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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에이랜드’와 ‘봄맞이 플리마켓’ 개최

사진=타임스퀘어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타임스퀘어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디자이너 편집숍 ‘에이랜드’와 손잡고 ‘봄맞이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며, 패션·뷰티·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총 50여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2017년 S/S시즌 트렌드 아이템이 20%~80% 할인된다.

에이랜드 플리마켓 포스터특히 이번 봄맞이 플리마켓은 타임스퀘어와 에이랜드가 선보이는 세 번째 협업이다. 올해는 지난 회차들과는 달리 S/S시즌 시작과 동시에 행사를 진행, 패션 트렌드의 앞선 감각과 콘셉을 확인할 수 있다. 대표 브랜드는 ‘베이직코튼’, ‘언더컨트롤’, ‘디어스토커’ 등이다.

디자이너 고태용의 ‘비욘드 클로젯’을 중심으로 ‘그라운드워크’, ‘어반디타입’, ‘바이엘’ 등의 브랜드들은 봄 스타일링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남성 고객들을 위해 베이직한 제품부터 강렬하고 매력적인 컬러의 아이템까지 폭넓게 판매한다. 여성 라인으로는 ‘스컬프터’, ‘아웃스탠딩오디너리’, ‘디어스토커’가 선보인다.
또한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스타일 라인으로 ‘베이직코튼’, ‘필루미네이트’, ‘베테제’ 등이 참여해 젠더리스 컨셉의 트렌디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감성유니섹스 브랜드 ‘베테제’는 2만원 균일가전을 펼치며, ‘아타르’는 최대 80% 할인 판매된다.

이 밖에도 액세서리 및 잡화 섹션은 백팩, 안경, 모자, 양말 등 필수 패션 아이템들로 구성했으며, ‘언더컨트롤’ ‘하더브러시’, ‘드레피소드’ 등 캐쥬얼 브랜드들이 있다.
한지명 기자 y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