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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방울방울' 강은탁, 완벽한 박우혁의 모습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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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방울방울' 강은탁, 완벽한 박우혁의 모습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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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열연중인 배우 강은탁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5일 강은탁은 “촬영전 대본보기->현장가기전 샵에서ㅎ->방송화면~~ㅎㅎ 날씨좋다~~~!!!!!! 모두모두 따뜻한 하루되시길~~^^/ #강은탁#박우혁#사랑은방울방울 #스냅백#sbs저녁일일드라마 #대본#세트#일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편집한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은탁은 대본연습을 하는 등 ‘사랑은 방울방울’ 촬영에 여념이 없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강은탁은 “벌써 91회 대본...시간이란 놈의 속도는 참...ㅋㅋㅋ 120회까지 더 화이팅~~!!!!!! #사랑은방울방울 #강은탁 #박우혁#sbs저녁일일드라마 #딸기라떼”라는 메시지와 함께 91회 대본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강은탁이 맡은 ‘박우혁’이라는 인물은 자신밖에 모르는 차가운 남자로 살아왔지만 심장이식 수술 이후 새 사람이 된다.

따뜻한 남자로 변한 박우혁은 은방울(왕지혜 분)과 함께 심장에 이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내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