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 12.51% 자재비 급등과 고환율 여파 등 전년 대비 3.5%p↓
경상연구개발비 21% 확대…ESG경영 ‘착착’ 기부금 지난해 보다 19%↑
경상연구개발비 21% 확대…ESG경영 ‘착착’ 기부금 지난해 보다 19%↑
이미지 확대보기매출은 전년 대비 2% 줄어든 것으로 감소에는 얼어붙은 국내 소비심리와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가 영향을 미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2.51%로 전년 대비 3.49%포인트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 원인은 △수입 원부자재비 상승 △고환율 여파 △인건비 상승 등이다. 인건비는 전년보다 10% 오른 428억원을 기록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침대의 대표주자로서 고급 수입 원부자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항상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 아래 저렴한 대체 소재를 찾는 대신 엄선한 소재만을 고집한다”고 설명했다.
시몬스 침대는 지속적인 대외 악조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도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더욱더 품질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압도적인 품질’과 ‘초격차 기술’을 앞세워 단순히 침대를 파는 것을 넘어 국민에게 건강한 삶의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며 “침대를 주력으로 하는 침대 전문 기업이자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업(業)의 본질을 계속해서 지켜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