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가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쥬씨가 간다’를 비롯해 자선 경매 및 기부, 복지 재단과의 업무 협약 등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쥬씨는 자사 전속모델 블락비 광고 의상 자선 경매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도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에도 쥬씨는 더 많은 방법을 모색해 사회 환원의 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 파파존스, 카카오톡 주문 서비스 정식 입점
한국파파존스가 카카오톡으로 피자 주문이 가능한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에 정식 입점한다. 파파존스가 21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의 신규 서비스인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선보인다. 28일 오후 2시까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파파존스 피자를 구매하는 첫 고객에게 총 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