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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그 뻔뻔스러움 어디까지 가려나? (11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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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그 뻔뻔스러움 어디까지 가려나? (11회 예고)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그 뻔뻔스러움 어디까지 가려나? (11회 예고) /사진=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11회 예고 줄거리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유지나 역, 장희진-정해당 역, 강태오-이경수 역, 정겨운-박현준 역 출연)이미지 확대보기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그 뻔뻔스러움 어디까지 가려나? (11회 예고) /사진=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11회 예고 줄거리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유지나 역, 장희진-정해당 역, 강태오-이경수 역, 정겨운-박현준 역 출연)
MBC편성표에 따르면 8일(토요일) 저녁 8시 45분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가 방송된다.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11회에서 박성환(전광렬 분)은 평생을 바라본 여자 유지나(엄정화 분)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다.

그냥 곁에 두고 사랑해주고 싶었던 유지나의 끝없는 야욕에 결국 박성환은 그녀의 과거를 알아보기 위해 뒷조사를 지시한다.

앞서 박성환은 유지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모친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에까지 끌어들였다.
그렇게 박성환의 집에 들어온 유지나는 박성환보다는 그의 아들 박현준(정겨운 분)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박성환은 신문에 스캔들 기사까지 흘리며 유지나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려고 한다.

그 가운데 박성환과 박현준 부자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박현준은 아버지 박성환에게 “유지나는 내가 손짓만 하면 냉큼 달려올 여자”라고 도발하고 이 말에 박성환은 “유지나는 내 여자”라며 격노한다.

그러자 박현준은 친모 최경애(이화영 분)의 죽음을 언급하며 박성환을 궁지로 몰아 넣는다.
한편 박현준은 정해당(유쥐나 / 장희진 분)과 계약을 진행하며 그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그리고 정해당을 바라보는 또 한 사람 이경수(강태오 분) 역시 정해당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유지나는 조성택(재희 분)에 이어 또 다시 한 남자를 두고 정해당과 대립 아닌 대립을 하게 된다.

박현준의 순수한 애정을 받고 있는 정해당에게 질투를 느낀 유지나는 정해당을 찾아가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몹쓸 말을 쏟아내기도 한다.

한편 ‘당신은 너무 합니다’는 지난 7회 방송 분부터 정해당 역을 배우 구혜선에서 배우 장희진으로 교체 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1회~6회까지 정해당 역을 맡았던 구혜선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