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유리가 잘 깨지는 이유는?
이미지 확대보기28일 방송되는 KBS1 TV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조영제의 두 얼굴'과 '강하지 않은 강화유리'가 소개된다.
조영제는 CT촬영을 위해 사용되는 약품이다. 조영제는 CT나 MRI 등과 같은 영상진단을 할 때 우리 몸에 주입해 조직이나 혈관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약품이다.
질병을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영제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한다.
강화유리는 대개 일반 유리보다 5배 정도 강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제작진은 욕실 강화유리가 저절로 깨진 장면을 고발한다.
주방이나, 자동차, 욕실 유리 등에 흔히 사용되는 강화유리가 작은 충격에도 너무나 쉽게 깨지거나 갑자기 저절로 깨져버렸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의 사례를 통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문제점을 살펴본다.
28일 방송되는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19대 대선 토론방송으로 평소보다 25분 앞당겨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