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한 네티즌은 윤태준씨의 구속 소식이 전해진 뒤 "이랜드는 월급도 떼어먹고, 아르바이트비도 떼어먹고 한심하다"라며 이랜드를 비난하는 내용의 댓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랜드는 하는 짓이 여우 짓"이라며 "아들이 구속된다고 해서 이익에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랜드 요즘 힘들다고 하더니 주가조작까지 할 정도인가?" "아무리 어려워도 직원 귀한 줄 알아야지" 등 이랜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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