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서준은 22일 밤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 연출 이나정)에서 세상을 돌려차기 하고 싶었던 파이터 '고동만' 역으로 분한다.
매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로 하드캐리 열연을 선보인 박서준은 이번 작품에서 파이터 역을 소화하기 위해 로드 fc 관전뿐만 아니라 직접 격투기 훈련을 받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서준표 '쌈, 마이웨이'의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미리 짚어본다.
2011년 뮤직비디오 '방용국 - I Remember'으로 데뷔한 박서준은 드라마 '킬미, 힐미'(2015)의 천재 추리소설 작가 오리온, '그녀는 예뻤다'(2015)에서 패션 매거진 부편집장 지성준, 드라마 '화랑'(2017)에서 선우, 영화 '악의 연대기'의 강력계 신참형사 차동재 등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인물을 구현해 온 박서준은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캐릭터 맞춤형 배우’로 인정 받았다.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은 뜻밖의 약점을 가진 파이터 고동만 역할을 맡아 마이너리그 청춘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려간다. 고동만은 학창시절 잘 나가는 태권도 선수였지만 어쩌다 보니 이름 없는 격투기 선수가 된 인물. 박서준은 생동감 있는 고동만 연기를 위해 격투기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실제 로드fc 선수에게 격투기 훈련을 받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눈길을 끈다.
▲ 로맨스+코믹+액션 '장르불문 막강 연기력'
박서준의 이러한 막강 연기력은 ‘쌈, 마이웨이’에서 언제 어디서나 흥과 드립을 잃지 않는 멘탈부자 고동만으로 분출한다.박서준은 밝고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한편, 여사친 최애라 역의 김지원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다.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은 태권도, 격투기의 세원한 액션과 더불어 극 중 허물없는 여사친인 최애라(김지원 분)와 때론 유치하면서도 때론 설레는 '쌈맨틱' 로맨스를 그려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깨울 예정이다.
▲ 안재홍과 브로맨스 케미 눈길
박서준은 출연 작품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극의 재미를 높여왔다. 앞서 엄정화, 황정음, 고준희, 한효주, 고아라 등과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박서준은 지성, 최시원, 박형식 등 남자 배우와도 '꿀잼' 케미를 선사하며 브로맨스 케미를 살려왔다.
이번 작품에서 박서준은 고등학교 동창 김주만(안재홍 분)과의 브로맨스 케미로 찰떡 '만만이 브라더스' 호흡을 맞춘다. 또 태권도 스승이자 격투기 사부가 되는 황장호(김성오 분)와의 아웅다웅 사제 케미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서준을 비롯해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등이 출연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든 '마이웨이'를 가려는 청춘들의 성장로맨스로 22일(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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