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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폐렴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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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폐렴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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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의료원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서울의료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서울의료원은 폐렴에 대한 신속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최신형 CT, 엑스레이(X-ray)등의 영상진단장치를 운영 중이며,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 등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원인균을 밝혀내고 적합한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다.

김민기 서울의료원 원장은 “서울의료원이 폐질환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역량 척도인 폐렴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인정받아 폐질환 치료에 있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공인받았다”면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써 폐렴 등의 질병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시민 스스로가 폐렴과 같은 질환을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