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일, 서울시 신사동 라 까사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 미용 분야의 블로거,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형외과전문의 김승찬 원장의 강연과 방송인 이윤미 씨의 뷰티토크가 이어졌다.
김 원장은 “쿨스컬프팅(젤틱)은 냉각에너지를 통해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결정화시켜 세포의 자연사를 유도하는 비침습적 시술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간편하며, 통증 없이 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이윤미 씨는 출산 이후에도 아름답게 유지하고 있는 자신의 몸매에 대한 관리 비법과 건강한 방식으로 체형을 잡아주는 쿨스컬프팅 시술 등에 관해 뷰티 블로거들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