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aT화훼사업센터에 따르면 식물은 증산과정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서 식물 주변의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증산작용이 활발한 아레카야자나 관엽 베고니아 등의 관엽식물을 실내에 둘 경우 에너지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식물은 잎의 기공을 통한 증산이나 식재된 흙의 표면으로부터 증발되는 수분의 양을 스스로 조절함으로써 실내습도 조절 효과도 있다.
이 외에도 창가에 식물을 두면 미관상 인테리어 효과와 직사광선 차단 또는 약화시킬 수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