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프레시 탭은 일반 캔과 달리 캔 상단에 별도의 작은 숨구멍(벤트 홀: Vent Hole)을 특수 설계해 음용 시 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장치다. 캔을 개봉한 후 뒤쪽에 위치한 작은 탭을 한 번 더 눌러주면 공기 순환을 도와주는 작은 환기구가 열린다.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보유한 특허 기술인 ‘프레시 탭’은 소비자들에게 카스 캔 제품을 따는 재미와 음용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젊음과 신선함을 상징하는 카스 고유의 푸른색을 ‘프레시 탭’에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도 극대화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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