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3회째를 맞은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체험을 중시하고 강렬한 음악에 열광하는 청춘들을 위한 뮤직 페스티벌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코, 베이빌론, 페노메코, 딘을 비롯해 박재범, 그레이, 로꼬 등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DJ 리햅, 페데 르 그랑, DJ 브로 사파리 등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거리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음악을 즐기는 카스 풀, 물총게임,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해 화려한 LED 라이팅 쇼와 불꽃놀이 등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