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상의 한반도 삼한시대를 가다(149)]
이미지 확대보기매산부락 군장 딸의 미모에 이끌려 군장의 딸과 사귀게 되고 결혼하기 위해 신부의 아버지께 허락을 구하였으나, 아버지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군장의 딸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고 한다.
죽은 딸을 위해 남쪽 군장의 아버지는 북쪽의 대표적인 탁자식 고인돌의 받침돌을 세우고, 남쪽의 대표적인 기반식 고인돌의 거대한 덮개돌을 얹어 둘의 사랑을 인정해 주었다는 북남 남녀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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