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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 정국, 삼성동서 한끼 도전 성공DNA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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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 정국, 삼성동서 한끼 도전 성공DNA 입증?!

방탄소년단의 진과 정국이 27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쥽쇼'에 출격, 삼성동에서 한끼 식사에 도전한다. 사진=JT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방탄소년단의 진과 정국이 27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쥽쇼'에 출격, 삼성동에서 한끼 식사에 도전한다. 사진=JT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방탄소년단의 진과 정국이 한끼 식사에 도전한다.

27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최근 미국 '빌보드 차트 200'에서 7위에 올라 우리나라 가수 중 최고 성적을 낸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이 출격한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동에서 이경규, 강호동과 저녁 한끼에 도전한다.

밥동무로 나온 방탄소년단 정국은 "방귀 끼지 마를 영어로 돈까스(Don't gas)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이경규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하지만 정국이 진을 향해 "나이를 나보다 다섯 살이나 더 먹었으면 좀 빠릿빠릿하게 이해 좀 하라"고 직격탄을 날려 형 잡는 막내의 면모를 과시해 강호동의 배꼽을 잡았다.

아파트와 빌딩으로 빼꼭히 들어차 문턱 높기로 소문난 삼성동에서 방탄소년단이 한끼 식구가 될 수 있을지는 2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