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혜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인색 정장차림에 흰색 슬리퍼를 신고 계단이 앉아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히 신혜선은 피크닉 가방을 옆에 둔채 반쯤 얼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으며 '#황금빛내인생'에 해시태그(#)를 달아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신혜선은 극중 서지안으로 흙수저에서 갑자기 재벌 노명희(나영희 분)의 친딸로 신분상승했다.
하지만 지난 8일 방송된 12회 말미에서 서지안은 자신이 노명희의 친딸 최은석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고 패닉 상태에 빠졌다.
이에 신혜선이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인생 샷이다", "은석이 아니 지안이 파이팅해요", "세상 힘들어 보이심", "엔딩 연기 정말 소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기대되네요", "다음 주 기대되네요. 황금빛 넘 재미있어요" 등의 댓글로 신혜선을 응원했다.
한편, 흙수저 서지안이 갑자기 신분상승을 하면서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