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아티스트 수초이, 윤만세와 협업해 탄산음료 브랜드 ‘칠성사이다·밀키스’의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페셜 패키지는 칠성사이다 2종(250ml 캔, 600ml 페트병)과 밀키스 2종(250ml 캔, 500ml 페트병)으로 한정 생산됐다. 수초이 작가는 숲속 음악회에 동물들을 탄산처럼 톡톡 튀는 즐거운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으로 재치 있게 담아냈다. 윤만세 작가는 두 팔 벌려 새들과 함께 하늘을 날아가는 소녀의 순수한 모습을 담았다.
◇질러, 어포 제품 5종으로 간식 브랜드 영역 확장
샘표 스낵 브랜드 질러가 어포 제품 5종을 통해 간식 브랜드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나섰다.어포 제품 5종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오징어와 한치, 정어리를 기본 재료로 하고 있으며,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후라이드와 구운 포 형태로 구성됐다. ‘후라이드 오징어’와 ‘후라이드 한치’는 각각 오징어와 한치를 기름에 튀겨낸 제품이다. ‘후라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성분이 많은 오징어를 식물성 기름에 튀겨,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더했다. ‘후라이드 한치’는 한치를 튀긴 후 매콤한 하바네로 양념을 입혀,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했다.
◇오리온, ‘통크 피넛’ 출시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