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문근영은 12일 투병 생활을 마치고 공식선상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영화 ‘유리구슬’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복귀했다.
문근영은 “‘유리정원’에서 재연 역을 맡았다”며 “이렇게 멋진 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초청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 동안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 티켓은 오픈과 함께 영화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다시 체감하게 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