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스날이 크르베나 즈베즈다전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고 황희찬이 결장한 잘츠부르크도 코냐스포르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지만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진현의 소속팀 아우스트리아 빈은 HNK 리예카를 4-1로 대파하고 유로파리그 32강행 희망을 살렸다.
아스날은 3일 오전 5시 5분(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유로파리그 H조 4차전에서 즈베즈다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잘츠부르크는 이날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4차전에서 코냐스포르와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잘츠부르크는 조별리그 4경기에서 2승 2무로 조 선두를 유지했고, 코냐스포르는 승점 4점으로 최하위다.
빈은 이날 리예카를 4-1로 대파했다. 조별리그 첫 승을 거둔 리예카는 1승1무2패로 D조 3위로 한 계단 올라서 유로파리그 32강행 희망을 살렸다.
비야레알은 프라하 원정에서 슬라비아 프라하를 2-0으로 승리해 A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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