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임수향, 이창욱 추궁

글로벌이코노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임수향, 이창욱 추궁

8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18회에서는 점박이(민대식)가 낸 트럭 교통사고로 차태진(도지한)이 위독해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KBS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8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18회에서는 점박이(민대식)가 낸 트럭 교통사고로 차태진(도지한)이 위독해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KBS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는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고영탁, 극본 이해정염일호) 118회에서는 차태진(도지한 분)이 점박이 천양호(민대식 분)의 트럭사고로 위독해지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차태진은 교통사고를 당해 긴급수슬을 받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다.

이에 분노한 무궁화(임수향 분)는 점박이에게 교통사고를 사주한 진도현(이창욱 분)을 찾아가 사고 경위를 추궁한다.
진보라(남보라 분)는 시어머니 이선옥(운복인 분)의 헤어지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남편 무수혁(이은형 분)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한편, 허성희(박해미 분)는 아들 차태진이 사고를 당하자 사건 해결에 중요한 열쇠를 무궁화에게 넘겨준다.

7년 동안 봉윤재(안우연 분) 사고를 은폐해온 진대갑(고인범 분)은 마침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게된다.

허성희가 차태진에게 넘겨 준 봉윤재 교통사고 진범이 진도현임을 밝혀줄 메모리 칩을 무궁화가 무사히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120부 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두고 있다. 평일 밤 8시 2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