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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기다린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오늘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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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기다린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오늘 첫방송

투니버스의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의 시즌2가 9일 첫 방송을 탔다.이미지 확대보기
투니버스의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의 시즌2가 9일 첫 방송을 탔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투니버스의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이 9일 첫방송됐다.

오로라월드와 CJ E&M이 공동투자해 제작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은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시즌 1이 종영된 지 10개월 만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은 편당 22분, 총 26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하리와 두리가 업그레이드 된 고스트볼X를 이용해 다시 귀신에 맞서는 내용으로 시작되며, 의문에 싸인 '리온'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한다.

한편 오로라월드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방영과 함께 고스트볼X와 세피르카드 배틀리더기 세트 등 총 12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