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한 신아영이 지난 11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언급되며 화제가 됐다.
신아영은 과거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밝힌 적이 있다. 그가 자신감이 있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뽑았다. 그는 단점마저 장점으로 순화시킬 수 있는 잔머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아영은 “너무 착하고 올바른 사람보다는 자신을 못 살게 구는 사람이 좋다”며 “적당히 약 올리는 사람이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까칠하게 굴면서 장난 잘 치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 1월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신아영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SBS ESPN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신아영은 엄친딸로 유명하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신아영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까지 총 4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한편, 신아영은 리버풀 FC의 팬으로도 유명하다. 축구에 대한 상식이나 관심이 많아서 축구팬들이 그런 점을 좋아하기도 했다 당시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는 축구 전문가들보다 승부 예측을 잘해 주목받았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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