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헤딩골으로 멋진 시즌 8호골을 터트린 손흥민 선수. 영국이 들썩인 명장면이었다.
이번에는 9호골을 만들어낼지 관심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24일 번리를 상대로 9호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이 9호 골을 성공시키면 개인 통산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질 것으로 보인다. 전망은 나쁘지 않다.
이번 경기는 신태용 감독이 직접 경기를 관전하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가 더 열심히 뛸 수 있는 명분을 주고 있다.
토트넘의 페이스는 다소 주춤한 상태다. 리그 6위 자리를 번리에게 내줬다.
리그 상위권 싸움의 분수령이 될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이 어떤 매직을 선보일지 국내팬들은 벌써부터 흥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