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하 '강식당')에는 막내 송민호가 빠지고 박보검급 톱스타가 투입된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송민호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꽃보다 청춘 위너편’의 홍보를 위해 서울을 잠시 떠남에 다라 이날 방송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제작진은 송민호 대신 톱스타급 알바생을 투입하기로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보검급? 박보검급은 뭔데?"(anig****), "박보검이 온다는 줄 알았네"(81rh****), "이승기 나오면 좋겠지만 드라마로 바쁘니까 ㅎㅎ 나피디하면 잼나것는데?"(tmdd****)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