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서지안 역의 신혜선이 올해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혜선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마지막 촬영. 모두 즐거운 연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스틸 컷을 게재해 연말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신혜선은 청바지에 아이보리색 니트를 받쳐입고 카키색 코트 차림으로 오른 손으로 V를 그리는 모습과 엄지 척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신혜선의 뒤로는 '수고했어 올해도 2017'이라는 문구가 붙어있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네! 혜선님도 즐거운 연말되세요! 정말 팬입니닷ㅠㅠ"(chari****), "내년 본방송 기대할게요. 올해 수고했어요"(haki****), "내일 연기대상 기대 ㅠㅠ"(junjun****), "지안 캐릭터 너무 좋아요^^ 앞으로 더욱더 대박 예감입니다"( kim_**)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은 30일에 이어 31일에도 결방한다. 대신 '송년특집 황금빛 내인생' 2부가 31일 오후 7시 55분에 전파를 탄다. 2부에는 시청률 40%를 훌쩍 넘긴 인기 비결이 조명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