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 러브'(This Love)로 포문 열어
20주년을 맞은 '뮤직뱅크'를 데뷔 20주년이 된 그룹 신화가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2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20주년 특집을 맞아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지난 2013년 발매된 11집 타이틀곡 '디스 러브'(This Love)로 포문을 연 신화는 '디스 러브'를 끝낸 뒤 "20년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모두 신화창조 덕분이다. 앞으로 20년 동안 더 활동하더라도 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올 유어 드림스 2018(ALL YOUR DREAMS 2018)' 무대가 펼쳐졌다. 파란셔츠를 입은 신화는 전성기의 퍼포먼스를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주며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