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는 외제차 매장을 찾아 영업사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기물을 파손하는 90년대 인기가수 A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자신이 타고 다니던 차량에 결함이 발생하자, 이에 격분해 매장을 찾아와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항의'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거친 그의 행동에 영업사원이 "죽고 싶었다"고 말했을 정도.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의 '도를 넘은' 행동이 뉴스를 통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A씨로 추측되는 인물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과거 논란을 일으킨 적 있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댄스그룹 멤버들의 이름이 SNS를 통해 번지고 있기도 하다.
또한 다수의 누리꾼들은 A씨의 '갑질'이 잘못된 행동임은 분명하지만 "양쪽 말을 듣어봐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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