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페어필드 팜, '허니버터 앤 시솔트' 시리즈 출시
-버진 애틀랜틱항공사에 3년간 공급 예정
-버진 애틀랜틱항공사에 3년간 공급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국 제과업체 페어필드 팜(Fairfields farm)은 최근 '허니버터 앤 시솔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현지 항공업체 버진 애틀랜틱항공에 공급하기로 했다.
허니버터 앤 시솔트 시리즈는 버진사 관계자가 한국 여행 중 맛본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에 영감을 받아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태제과를 벤치마킹한 셈이다.
페어필드 팜은 지난 2월 버진사와 3년 간의 계약을 맺고 항공기 이용 고객에게 자사 제품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한편, 페어필드 팜은 영국 북부 콜체스터 지역에서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감자와 옥수수, 호밀을 수확하고 이를 원료로 과자를 생산한다.
페어필드 팜 제품은 독일, 미국, 캐나다, 러시아, 두바이 등 약 2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