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경석(차은우)은 연우영(곽동연 분)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 미래(임수향)와 이웃사촌이 된다.
부제 스무살의 생존기가 붙은 9회에서 경석은 우영의 도움으로 하루하루를 버틴다.
경석이 이사 온 후 오현정(도희 분)은 미래에게 "걱정돼냐?"라고 물어본다, 그러자 미래는 "이렇게 가까이 있다가 도경석 좋아질까 봐 걱정 돼"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한편, 현수아(조우리 분)는 경석에게 알바를 같이 하자며 "내가 일하는 데 면접 보러 가 줄래?"라며 친한 척한다.
미래는 재활옹 쓰레기를 버리는데 경석이 다가와 백허그 자세를 취하자 심장이 쿵쾅쿵쾅 나대며 몹시 당황한다.
도희는 시도 때도 없이 마주치며 불꽃이 튀는 미래와 경석을 보며 "조만간 니네 둘이 크게 뭔 일 난다"라며 걱정한다.
한편, 나혜성(박주미 분)의 방문으로 미래는 우영의 집에서 경석과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된다. 술에 취한 미래가 쓰러지는 순간, 누군가가 미래의 손을 붙잡아 경석인지 우영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