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수, 백허그 설렘주의보(9회 예고)

글로벌이코노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수, 백허그 설렘주의보(9회 예고)

24일 밤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9회에서는 강미래(임수향)가 우영9곽동연)의 집으로 들어와 이웃사촌이 된 도경석(차은우)에게 더욱 설레기 시작해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JT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4일 밤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9회에서는 강미래(임수향)가 우영9곽동연)의 집으로 들어와 이웃사촌이 된 도경석(차은우)에게 더욱 설레기 시작해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JT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2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 9회에서는 강미래(임수향 분)가 이웃사촌이 된 도경석(차은우 분)과 더욱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경석(차은우)은 연우영(곽동연 분)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 미래(임수향)와 이웃사촌이 된다.

부제 스무살의 생존기가 붙은 9회에서 경석은 우영의 도움으로 하루하루를 버틴다.

경석이 이사 온 후 오현정(도희 분)은 미래에게 "걱정돼냐?"라고 물어본다, 그러자 미래는 "이렇게 가까이 있다가 도경석 좋아질까 봐 걱정 돼"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우영은 경석을 챙겨주고 그 모습을 보는 미래는 가슴이 설렌다. 동네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경석으로 인해 미래의 머리 속은 경석으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한편, 현수아(조우리 분)는 경석에게 알바를 같이 하자며 "내가 일하는 데 면접 보러 가 줄래?"라며 친한 척한다.

미래는 재활옹 쓰레기를 버리는데 경석이 다가와 백허그 자세를 취하자 심장이 쿵쾅쿵쾅 나대며 몹시 당황한다.

도희는 시도 때도 없이 마주치며 불꽃이 튀는 미래와 경석을 보며 "조만간 니네 둘이 크게 뭔 일 난다"라며 걱정한다.

한편, 나혜성(박주미 분)의 방문으로 미래는 우영의 집에서 경석과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된다. 술에 취한 미래가 쓰러지는 순간, 누군가가 미래의 손을 붙잡아 경석인지 우영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임수향과 차은우가 20살 설렘 가득 청량한 사랑을 그리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16부작으로 8회를 남겨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