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레몬과 자몽 두 가지 종류로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넣은 저(Low)칼로리 제품이다.
쁘띠첼 워터젤리 제로는 최근 미용에 관심이 높은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넣어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알룰로스는 설탕의 70% 수준의 당도를 내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5%인, 그램당 0~0.2킬로칼로리에 불과해 칼로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쁘띠첼 워터젤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000원(170ml)이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