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며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3도, 인천 21.9도, 수원 22.9도, 춘천 22.2도, 강릉 21.8도, 청주 22.5도, 대전 22.6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3∼29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최소 28곳의 도로와 교량이 산사태, 홍수, 전도된 전신주나 나무 등으로 통제됐다.
강한 바람 때문에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되고 있다필리핀 기상청은 “2013년 73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풍 ‘하이옌’ 때보다 1m 높은 6m의 폭풍 해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