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방송부터 몰입도↑
이미지 확대보기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품격 있는 내용과 높은 완성도로 첫방송만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첫 방송한 '여우각시별'은 닐슨코리아 1회 수도권 시청률 7.2%를 기록했고, 최고시청률은 10시 59분경 10.7%를 기록했다.
주연을 맡은 이제훈, 채수빈 등 배우들은 '여우각시별'이 따뜻한 휴먼 드라마임을 자신했다. 실제 인천공항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녹여내 큰 스케일을 보이면서도 그곳에서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와 감정을 따뜻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했다.
첫 방송에서 이수연(이제훈 분)과 한여름(채수빈 분)은 비 오는 날 동화 같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천공항의 ‘미스터리 신입’ 이수연과 ‘인간 폭탄’ 1년 차 한여름(채수빈)의 좌충우돌 만남, 그리고 과거 특별했던 인연이 거대한 연결고리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심쿵 멜로 버튼’을 자극했다. 이 과정에서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멜로는 이수연과 한여름이 앞으로 안길 케미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높였다.
가을 감성에 딱 맞는 동화 같은 힐링 드라마 '여우각시별'의 전개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